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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00안타 가능할까

{앵커:
프로야구가 올해부터 팀당 경기수가
144경기로 늘어납니다.

경기 수가 증가한만큼
다양한 기록 경신이 예상되는데요.

부산경남 야구팬들은
손아섭과 NC 선발진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김종우 아나운서입니다.}

{리포트}

올해 프로야구 구단은 지난해 보다
16경기 늘어난
팀당 144경기를 치러야합니다.

늘어난 경기 수 만큼
다양한 기록 경신이 예상되는 가운데
롯데팬들은
손아섭이 200안타를 칠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손아섭은 현역 선수 가운데
200안타 달성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 꼽혔습니다.

지난해에도 175개의 안타를 치며
개인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했지만,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200안타 자리는 서건창이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올 시즌
손아섭의 200안타 달성은
가능할까요?

손아섭은 지난해
122경기에 출전해 175안타,
경기 당 1.4개의 안타를 쳤습니다.

만약에 지난해와 비슷한
페이스만 유지한다면
산술적으로 207안타가 가능합니다.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개인적으로는 경기 수가 늘어난만큼 200안타, 무조건 200안타 해내겠습니다."}

한편, NC는 창단 이후 첫 20승 투수 배출을 노립니다.

선발 등판이 3-4번 늘어나며
20승 달성이 지난 시즌보다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찰리,
2년 연속 10승 이상을 달성한
이재학 등이 팀의 첫 20승 고지를
노립니다.

3월 28일, 팀당 144경기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2015프로야구.

늘어난 경기 수와 함께
선수들의 기록 경신 여부도 야구팬들을 즐겁게 할 전망입니다.

KNN 김종우입니다.

김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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