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수입된 일본산 과자 판매업소 7개소 적발 기소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정식 수입통관절차를 거치지않고 수입된 일본산 과자를 판매한 업소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사경은 지난 해 12월 부산 부평동의 수입과자 전문판매점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7곳이 정식 수입통관절차를 거치지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적으로 수입할 경우 사용금지된 색소함유 여부 등 안전성 검사를 한 뒤 수입되지만 이들 수입과자는 아무런 검사 없이 수입돼 유통,판매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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