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충돌 후 도주 선박 조사중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발생한 어선 실종
사고와 관련해 5만4천톤급
컨테이너선 E호의 크로아티아인
선장 56살 B모 씨 등 3명을 임의 동행 형식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라이베리아 선적인 컨테이너선은
오늘 새벽 3시 반쯤 부산 민락동
남동방 16KM 지점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우리나라 5톤 어선을
들이받고 달아나 57살 송모씨등 2명이 실종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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