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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오석근 / 부산영상위 운영위원장

{이오상/KNN 정치*경제부장}
영화 국제시장이 천만관객을 넘어서면서 부산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전국적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영화 촬영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선도해온 부산 영상위원회
오석근 운영위원장님 초대했습니다.

질문 1
부산 영상위원회, 요즘 주로 어떤 활동에 주력하고 있나요?

{오석근/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영화감독, 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감. 전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 사무국장}

질문2
국제시장, 해운대 등 부산에서 찍은 영화가 두번씩이나 천만을 넘어섰는데 소감은? 성공비결 뭐라고 보세요

{한국 영화계에서 부산출신 영화인들 위상 높아져,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구상 늘어나고 관객인정에 자부심}

질문 3
부산, 영화찍기 좋은 도시는 이미 알려져 있는데, 어떤 면이 강점일까요

{부산의 다양한 맛을 감독들이 인식하기 시작, 기획단계에서 부터 부산에서 시나리오 쓰는 작가* 감독 늘어나}

질문 4
지난해 얼마나 찍었나요?

{영화*영상물 합쳐 92편 촬영, 국내 개봉영화의 40%이상 부산에서 촬영}

질문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찍고만 가는 도시, 산업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데요?

{부산의 영화산업이 전국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정부가 빨리 인식해야. 유네스코 아시아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된 만큼 지역의 노력도 급선무}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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