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정책 고문 3명 임명

부산시는 민선 6기 서병수 시정에 자문을 해줄 정책 고문 3명을 위촉했습니다.

경제 금융 관련 고문에는 과거 제정경제부 출신으로 현보고펀드 고문인 변양호씨가, 영상문화에는 구종상 부산 콘텐트 마켓 조직위 집행위원장이,
대외협력에는 김척수 새누리당 사하갑 전 당협위원장이 각각 위촉됐습니다.

송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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