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관 형집행 방해 형제에 징역형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단독은
검찰 수사관들의 형집행을 방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6살 곽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곽씨가 2013년 초 저지른 사기대출 혐의에 대해서도 별도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곽씨의 도주를 도운 친형에 대해서도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형 미집행상태였던 곽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을 잡으러 온 검찰수사관등을 폭행하고 수갑을 찬 채 승용차로 몰고 달아난 뒤 5일만에 자수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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