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조합 주민들, 구청 사무실 철야 농성

재건축조합과 시공사의 공사비 분담문제로 1년 넘게 입주가 지연되고 있는 부산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 아파트 주민 20여명이 해운대구청에서 밤샘 점거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구청 건축과 사무실을 점거한 채, 시공사 측과 추가 분담금 협상이 마무리되지않은 시점에서 시공사가 준공허가를 신청한 것은 협상 주도권을 잡기위한 꼼수라며 해운대 구청이 허가를 내주지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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