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난해 기업유치 32곳 그쳐

지난해 부산시의 기업유치 실적이 32개사에 2천명선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오늘(22일) 산학연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직속 자문기구인 좋은기업유치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실적을 분석하고 올해 기업유치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국내기업 14곳,외투기업 9곳 등 32개사를 유치해 천9백64명을 신규로 고용했지만,대부분이 2백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대기업 유치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