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산업재해 종합

오늘(24) 낮 3시쯤
부산 화전동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4.5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이모 씨 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점멸신호 교차로를
서로 양보하지 않고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1시반쯤엔
부산 미음산단의 한 공장에서
25살 김모 씨가 기계작업을 하다
손을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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