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총선, 시리자 압승 전망

그리스 총선에서 긴축재정에 반대하는 급진좌파연합, 시리자가 압승을 거둬 단독으로 정부를 구성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리스 방송사들은 출구조사 결과 시리자의 득표율은 35.5퍼센트에서 39%로 예상돼, 두번째로 많이 득표한 신민당보다 최대 12%포인트 앞설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자가 승리한다면 그리스 현대정치사에서 처음으로 급진 좌파 정부가 들어서고, 알렉시스 치프라스 대표는 최연소 총리가 됩니다.

월드  
  • 월드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