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지하 1층 불, 100여명 대피

오늘 낮 11시쯤 부산 해운대 한
백화점 지하 음식점에서 불이 나면서
연기가 지상 매장으로 확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님 백여명이 대피소동을 빚었고 백화점 영업도 오후
1시까지 중단됐습니다

백화점 측은 초기 진화로 재산 피해는
거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조리실에서 식용류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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