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꽃분이네 문 닫을 듯

영화 국제시장의 촬영지로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꽃분이네'가 문닫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관객수가
1천만명을 넘기면서 꽃분이네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지만,
매출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고 권리금 부담만 늘어 주인이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영화 개봉이후
국제시장에는 하루 평균 8만여명이
찾아 그전보다 3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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