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10억원 빼돌린 40대 직원 구속

부산 서부경찰서는 회사 자금 관리
업무를 하면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42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정 씨는 지난해 11월 법인 명의 계좌 자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인출하는
방법으로 2달 동안 14회에 걸쳐
10억원 상당을 빼돌려 도박자금으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