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절도 장물 일당 무더기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조직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34살 신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2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훔친 휴대폰을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 52살 곽모 씨 등 52명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부산*경남의 찜질방과 술집들을 돌며 모두 5천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75대를 훔치고 이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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