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고정 핀 추락, 지붕 함몰

오늘 오전 11시 반쯤
부산 중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해체 작업 중인 크레인에서 8kg 정도 되는 고정 핀이
75m 아래 인근 주택 철제
지붕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지붕이 일부 함몰됐고,
집 안에 있던 58살 윤모 씨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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