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탓 부산 전력판매량 2년 연속 감소

부산지역 전력판매량이 2년 연속 감소해 경기침체를 반영했습니다.

지난해 부산지역 전력판매량은 183억kWh로 2천13년도의 186억kWh보다 2% 줄었습니다.

2천13년도 전력판매량도 전년대비 1.26% 줄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전력판매량은 산업용 전력판매량이 늘면서 2천13년에는 1.87% 증가했고,지난해에도 0.46% 늘어나 2년 연속 감소를 기록한 부산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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