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부산시 1인당 채무 전국 1위

오는 2021년이면 부산 시민 한사람당
채무액이 전국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점에 부산시의
채무액은 지난 2013년 2조 9천억원에서 4조 2천억원으로 늘어납니다.

부산시 시정경영진단 결과
오는 2021년 1인당 채무액은 114만
2천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 단체 가운데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늘(29)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시정경영진단 보고회를 갖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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