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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경남-진주편

{수퍼:}
{앵커:
KNN은 창사20주년을 맞아
경남의 산과 땅,강을
하늘에서 바라본 시각으로
'아름다운 경남, 새로운 경남'
특별기획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오늘(29일)은 그 첫순서로
'진주편'이 방송됩니다.

박철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천년의 역사' 와 함께 흘러온 남강.

진주에 오면 가장 먼저 찾게되는 곳.

바로 남강변 바위 언덕에 솟은
촉석루입니다.

진주성은 김시민 장군이 이끈
3천8백명의 군사가 왜적 2만명에 맞서 승리를 거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해마다 시월이 되면
진주 남강 유등축제가 펼쳐져
멋진 빛의 향연이 연출됩니다.

남강 상류를 향해 올라가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진양호를 만날수 있습니다.

진양호 공원에서 가장 떠들썩 한 곳은 소싸움경기장입니다.

오늘날에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진주 혁신도시의 웅비를
느낄수도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보석처럼 빛나는 도시,
천년고도 진주!

KNN창사 20주년 특별기획,
하늘에서 본 경남-경남의 보배로운
도시 진주편은
오늘(29일) 오후 5시30분과
모레(31일) 밤 11시30분
방송됩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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