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살해범 징역 40년 선고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부는
돈을 뺏기 위해 택시기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안모씨에 대해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비 부착 10년도 명령했습니다.

안씨는 지난해 10월 새벽
경남 창원시내에서 개인택시 기사 59살 김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현금 6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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