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차털이' 40대 영장

부산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안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안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시내 전역을 돌며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부수고, 80여회에 걸쳐 모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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