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4조 달러 예산안 제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4조 달러, 우리돈으로 4천 400조원에 육박하는 2016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미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시퀘스터" 즉 자동 예산삭감에 따라 설정된 법정 상한선보다 740억 달러가 많은 것으로 국방예산이 380억 달러가 증액됐습니다.

예산안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0일 국정연설에서 밝힌 구상을 반영해 부유층과 기업을 상대로 세금을 더 많이 걷어서 중산층 지원에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월드  
  • 월드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