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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지역현안 논의

{앵커:이번달 임시국회에서는
고리원전 1호기 폐쇄문제가 집중
거론될 예정입니다.

정부와 국회의 입장이 맞서있어
논란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월 국회가 열려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시작됐습니다.

이어 상임위에서는 고리원전 1호기
폐쇄문제가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수명 재연장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국회는 수명연장에 반대하는
분위기입니다.

고리원전 문제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와 미래창조과학위에서
집중 다루게 됩니다.

이진복 배덕광 의원등은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고리원전1호기
수명 재연장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배덕광/국회의원(부산 해운대 기장 갑)}
"노후 원전1호기에 대해서는 이번
기회에 가동중단이 반드시 되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리원전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을
비롯한 야당의원들도 대부분 수명
재연장을 반대하고 있어 정부측과의 공방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뚜렷한 이유 없이 지연되고 있는 원자력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에서는 최근
부산시의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 압력 의혹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에 대한
사실상의 사전검열 움직임에 대한
우려도 거론될 예정입니다.

첨예한 현안인 동남권신공항문제는
5개시도가 외국 전문기관을 통한
타당성검토 용역에 합의한 만큼
이번에는 빠른 추진을 촉구하는
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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