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장암 건물 철거하고 땅 돌려줘야"

부산지법은 범어사가 지장암을 상대로 낸 토지인도 청구 소송에서 지장암이 현재 건립된 법당과 요사체를 철거하고 땅은 범어사에 인도하라며 원고승소 판결했습니다.

지장암은 1985년 대대적인 증축공사 뒤 사설사암이라고 주장하며, 땅 주인인 범어사와 분쟁을 빚어왔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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