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중 대안교육 특성화중으로 지정

경남도교육청이
남해 상주중학교를 도내 첫
대안교육 특성화 중학교로
지정했습니다.

전교생이 62명 규모인
남해 상주중은 내년부터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성교육과 진로체험 교육 등
다양한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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