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퓰런스, 40대 심정지 환자 구조

어제(6) 오전 11시 반쯤
부산 기장군 정관면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김모 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있는 것을 아내가 119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구급차는 원거리에 출동나간
상태였지만 아내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가운데, 펌프차와 엠뷸런스 기능을 합친 펌퓰런스가 출동해
구조하면서 다행히 김 씨가 의식을
회복됐습니다.

부산소방은 지난 2013년부터
관할구역 구급차 부재시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11개 안전센터에
펌퓰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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