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빚 자살 경남 교직원 1억8천만원 공금횡령

지난달 인터넷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학교 공금을 횡령한 뒤 목숨을 끊은 경남 모 초등학교 행정실장의 횡령 금액이 1억 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의 조사 결과 A씨가
최근 2년간 횡령한 액수는 학교 전체 예산의 20%에 육박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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