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선거 관련 4명 추가 고발

경남도선관위가 오는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4명을 추가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15만원 상당의 찻집티켓을
제공한 혐의의 A씨와
음료수를 제공하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있는 B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남에서는 조합장선거와
관련해 7명이 고발되고
3명이 수사의뢰됐으며 23명이
경고를 받았습니다.

경남선관위는 설명절을 전후로
위법행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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