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초등학교 7곳 신입생 없어

올해 경남에서 신입생이 단 한명도 없는 초등학교는 모두 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신입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진주 한평초와 통영 산양초 학림분교 등 7개 초등학교가 신입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올해 신입생이 한 명인 학교도
초등학교 16곳, 중학교 1곳으로 집계됐는데,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농현상 등으로 학령 인구가 줄어드는 만큼, 폐교나 학교 통폐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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