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깡통야시장에 '차없는 거리' 조성

최근 영화 <국제시장> 개봉 뒤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부산 국제시장과 대청로 입구 3백여 미터 구간이 차없는 거리로 조성됩니다.

부산시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부터 밤10시까지 이 곳을 차없는 거리로 운영하면서, 세계 벼룩시장과 버스킹 공연, 영화 국제시장을 테마로 한 퍼레이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야시장을 영도다리, 자갈치시장, 비프광장, 보수동 책방골목 등과 묶어 관광벨트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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