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 지도, 지원센터 개소

부산 해운대구청이
부산의 기초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과 상담을
전담하는 진로교육 지원센터를
개설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4층에 마련된 진로교육센터는
지역 기업체와 대학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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