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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디자인 거점 노린다

{앵커:
최신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중의 하나가
디자인입니다.

전문 연구소를 갖춘
대기업과 달리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연구센터가
양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휴대폰의 패러다임을 바꾼
스마트폰과 날개없는 선풍기
에어 멀티플라이어.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 제품들입니다.

이런 제품들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획기적인
디자인입니다.

대기업과 달리
디자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태용/한국디자인진흥원장}
"양산, 동남권에 중소기업과 지역의 인재들이 센터를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

최근 떠오르는 서비스 디자인
분야의 연구와 트랜드 분석 등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업비 280억원을 들여
만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실과
디자인 작업실 등을 갖췄습니다.

"특히 건물 디자인이 독특해
양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자체별 연구센터와 달리
정부차원의 디자인 기관을
유치한 것은 양산이 처음입니다.

{나동연/양산시장}
"기업의 제품생산에 따른 디자인
개발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리라
봅니다."

물류거점도시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양산이
디자인 클러스트를 형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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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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