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리조트 붕괴 사망자 추모공원 3월 조성

마우나리조트 붕괴 참사가 오는 17일로 1주기를 맞이한 가운데 희생된 학생 9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 조성이 3월쯤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부산외대는 남산동 캠퍼스 입구 잔디밭을 공원 조성부지로 잠정 결정하고 이번 달 건립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추모비에는 희생자의 이름과 추모 글귀가 새겨질 예정이며, 부산외대는 참사1주기에 맞춰 교내에 추모공간도 마련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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