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요우커'잡기 총력전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를 맞아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중국 관광객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춘제가 시작되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시내에는 안내센터가 곳곳에 설치되고 시내에서는 전통놀이마당과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됩니다.

또 환영 현수막과 전광판 메시지를 마련해 중국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영분위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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