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차례 빈집털이 30대 구속

부산 영도경찰서는
주택가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부산 영도구의
주택가 빈집 창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90차례에 걸쳐 1억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동일한 신발의
족적이 발견되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유전자 분석 끝에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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