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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고향가는 길은?

{앵커:민족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경남에서 고향가는 길은 설하루 전날, 귀가길은 당일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민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닷새동안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 부산*경남에서는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하루평균 60만대, 3백만명 이상이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 당일(19)에는 76만대로
연휴 기간 최대 정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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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나가는 방향은 설 하루 전날(18)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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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방향은 설날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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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길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30분, 진주까지는 1시간 40분,
창원까지는 44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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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 20분, 진주에서는 2시간 57분,
창원에서는 1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
<상습 정체구간인 남해선
순천방면 창원 분기점에서 칠원
분기점은 지방도로를 이용하면
정체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남해선 부산방면 지수에서
함안 구간도 지방도로로 우회하면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남해고속도로 냉정~부산 구간은
확장공사 준공 지연으로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교통정보는
도로공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콜센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NN 김민욱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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