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부산시에 BIFF 발전방안 보고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20주년을 맞는 영화제의 발전방안을 보고 했습니다.

이 집행위원장은 아시아 영화에
대한 새로운 화두제시, 아시아 필름
마켓 개선 등 3가지 전략과 영화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방안으로 공동집행위원장 영입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보고는 이용관 위원장이 지난달
부산시 지도 점검 결과에 대해 자체
쇄신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한 뒤
이뤄진 것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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