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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이어트, "살이 가장 먼저 찌는 부위는?"

{앵커:
떡국이나 전 등 대표적인 명절 음식은
기름지고 열량이 높기 때문에
평소보다 살이 찌기 쉬운 음식입니다.

그런데 살찌고 빠지는 순서만
잘 알아도 명절 불어나는 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설 명절을 더욱 즐겁게 하는 것,

바로 각 종 전과 튀김, 고기 등
푸짐한 음식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높은 열량 탓에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인 2000Kcal의
75%인 천520Kcal를
한 끼 식사로 채우게 됩니다.

방심하다가는 곧장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규우/ 회사원
"아무래도 명절 때 음식이 기름지고 튀김같은 것도 많으니까 명절이 지나게 되면 2~3Kg이 찌는 경험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차는 있지만,
살찌고 빠지는 순서가 따로 있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등 하체부터 살이 쪄 복부와 가슴, 얼굴로 진행됩니다.

살이 빠질 때는
반대로 상체부터 빠집니다.

상체에 지방분해요소가 많고
신진대사도 더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이영석/ 한의사
"특히 배와 허벅지가 우리 몸에서 혈관분포도 적고, 그래서 활동량이 떨어지는 부위가 살이 찌고요. 얼굴까지 살이 쪘을 때는 많이 찐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5일간의 휴식에다 입까지 즐거운
설 명절.

가장 빨리 찾아오는 하체살을
피하기 위해서는 과하지 않은 음식
섭취와 운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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