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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여, 야당의 기대

{앵커:
내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야권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출신 인사가
야당의 대표가 됐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바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19대 총선에서
부산경남 의석 34석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3석 뿐입니다.

부산 사상의 문재인,
사하을의 조경태,
경남 김해갑의 민홍철입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 민주연합은 5% 격차 이내로
석패한 지역 5곳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산 사하갑 최인호 후보와
새누리당 문대성 의원의 격차가
3.5%.

부산진갑 김영춘 후보는 3.7% 차,

북강서갑 전재수 후보 4.79% 차,

김해을 김경수 후보 4.23% 차,

양산 송인배 후보 4.61%로 5곳이나
됩니다.

10% 이내로 하면
부산 남구을의 박재호 후보, 북강서을의 문성근 후보도 여당에는 위협적입니다.

{김영춘/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위원장}

야당대표에 부산경남출신이
선출된 것도 큰 변수입니다.
부산경남 유권자들이 야당에 대해
친밀감을 더 높일수 있다는 기대때문입니다.

여기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수하고 있는 상향식 공천과
영남권에서도 떨어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내년 총선에서 야권의 성적표를
좌우할 주요 변수들입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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