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 쇼크'버스기사 영장

지난 2일 저혈당 쇼크 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한명을 숨지게 한 버스기사 38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정씨가 당뇨병 때문에 사고를 냈지만 중앙선을 침범해 상대방 운전사를 숨지게 하는등 과실이 크고
사안이 중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씨에 대한 국과수 감식 결과 정씨 머리카락에서 마약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저혈당 쇼크사고가
원인인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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