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꽃분이네 방문 예정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후 처음으로 부산을 찾아
영화 국제시장 촬영지인
꽃분이네를 방문합니다.

부산시는 리퍼트 대사가 오는
27일 국제시장 꽃분이네 등
영화 촬영지를 방문하고 서병수
시장과 만나 부산시와의 협력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라크전 참전 경험이 있는 리퍼트
대사는 특히 6.25 전쟁 당시 흥남부두 철수 등 영화 국제시장 내용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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