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여고생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여성 구해

경남 양산의 한 여고생이
평소 배운 심폐소생술로
지하철 역안에 쓰러진 60대 여성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0월, 양산여고 2학년
윤혜신 양은 부산 도시철도
연산역에서 62살 김모 여성이
갑자기 쓰러지자 평소 배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김 씨는 윤 양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건졌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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