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에 경주마 전용 리조트 탄생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경주마 전용 리조트가 경남 함안에
들어섰습니다.

한국 마사회는 경주마의 재활과 휴식을 도울 수 있는 훈련시설을 갖춘
함안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을
지난 12일 경주마 전용 휴양소로 인증했습니다.

마사회로부터 최초로
경주마 전용 휴양소로 인증받은
함안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은
3일이나 걸리던 검역절차를 면제받아
경주마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등 경주마의 빠른 복귀를
책임지게 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