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주미대사 꽃분이네 방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취임후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해
영화 국제시장의 촬영지인
꽃분이네를 찾았습니다.

미 해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리퍼트 대사는 영화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하고, 꽃분이네 기념품 구입, 부평깡통야시장 먹거리를 체험하면서 친근함을 드러냈습니다.

{마크 리퍼트/"영화 '국제시장'은 한국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돌봐준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부분이 감명 깊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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