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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남부내륙철도 건설 조기 착수해야"

{앵커:
경남도와 도내 지역 국회의원들이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제타당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이 관건으로 보입니다.

한주간의 도정소식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조기 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진주와 거제 등 지역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지난 26일
국회에서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까지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

여기에 이완구 국무총리도
낙후지역 배려 차원에서 예비타당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검토를 하겠다고 답해
남부내륙철도 건설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문제는 기대보다 낮은 비용 대비
편익비율 수치를 조금 더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남도를 찾은 정종섭 장관의
복지 문제에 대한 언급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정 장관은 복지에 대한 결단을
내려햐 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복지는 공짜가 없다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세대간 합의를
통해 복지 문제를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체코 총리의 경남방문으로
경제 교류 확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보트카 총리는 체코에 투자한
넥센타이어와 두산중공업 등의
기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기에 창녕 넥센타이어 공장과
창원 두산중공업을 잇따라
방문해 경제 협력을 통한 무역 증대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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