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적발

마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불법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2살 정모 씨 등
8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필리핀이나 베트남 등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에서 2천억원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