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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게임산업 육성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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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 게임산업 육성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업체들은 인력난을
꼽았습니다.

어렵게 인력을 키워놓으면 수도권에
뺏겨버린다는 것인데요,
이에대한 대책을 가장 먼저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한민국 최대게임쇼 지스타는
지난해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하며
또다시 기록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지스타가 열리는 곳인
부산의 게임업체들은 침체돼 있습니다.

부산시와 새누리당이 부산의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간담회에서
업체대표는 인력난을 가장 먼저
꼽았습니다.

어렵게 인력을 구해 반년이상
투자해놓으면 서울에 뺏기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지역 게임업체들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과 투자가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대해 새누리당 서용교 의원은
올해안에 부산지역 게임업체들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정부가 직접 열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도 5년동안 천억원을 투자하는
게임산업 육성정책을 설명했습니다.

부산에는 50개 정도의 게임업체가
있지만 매출액은 천억원 이하,
종사자 수도 천명 이하로 아직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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