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 위협 성폭행 30대 영장

부산 중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성을
둔기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한
혐의로 3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6일 낮
부산 구포동의 한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30대
여성을 둔기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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