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매장 28초만에 털어

부산 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전화 매장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2시쯤
부산 보수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을
망치로 파손한 뒤 침입해 28초만에
스마트폰 10대 시가 1천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임택동 PD
  • 임택동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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