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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초점-대우조선 선박수주 125척 세계 1위

{앵커:조선경기 침체속에서도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감을 확보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4개 건설사가 힘을 합쳐 전국 최대 규모의 민간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의 지역 경제계 이모저모를
김건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감을 확보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월말 기준 대우조선의 수주잔량은 125척으로,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우조선은 지난해 LNG선만 35척을 수주하는 등 독보적 수주행보를 이어가면서 2위인 현대중공업과의 격차도 더 벌렸습니다.

올해도 이미 LNG 6척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등 14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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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팀 넥센 히어로즈를 운영하는 넥센타이어가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스포츠마케팅을 본격 추진합니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호주 풋볼팀과 뉴질랜드 럭비팀과 스폰서십을 맺고 현지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넥센은 두 팀 홈구장에 LED광고판 스타디움 광고 등으로 브랜드 홍보에 나섭니다.

넥센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프로야구 후원과 유럽 프로축구 빅리그 광고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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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4개 건설사가 힘을 합쳐 전국 최대 규모의 민간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삼정기업과 삼정,동원개발,경동건설 등 4개사는 김해 주촌선천지구에 오는 13일 천5백세대를 시작으로 2천18년까지 모두 7천세대를 공급합니다.

김해센텀큐시티로 이름 붙여진 사업부지는 부산과 창원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김해에서도 알짜 부지로 통해 부동산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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