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지역 폭력조직 중앙파 두목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점에서 지체장애인 종업원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거창 폭력조직인 중앙파 두목 37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3일 새벽 거창읍 상림시 모노래주점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다 종업원 34살 이모씨가 안주를 더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노래주점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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